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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회복 원리 이제 눈운동을 통한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 눈의 구조

눈은 시각기라고도하며 안구나 시신경 또는 부속기로 구성되어 있고 부속기로써는 눈꺼플 누기, 결막, 안근 등이 있다. 안구는 직경 24mm정도의 공모양 이고 바깥부분은 각막과 강막으로 형성되어 있다.

눈의 구조

그림1. 인간 눈의 모형해부도

  1. 각막
  2. 각막은 직경 11mm정도의 투명한막이고 두께는 가운데부분이 0.8mm둘레로써 1mm정도이다. 주로 안구모양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과 광선을 굴절시켜 눈속으로 모으는 역할을 하고 있다.

  3. 홍체
  4. 홍체는 강한 광선과 만나면 동공을 찌푸리게하여 눈속으로 들어가는 빛의 양을 제안하고 바깥부분이 어두우면 동공을 크게 벌려 눈속에 빛을 가득 받아들인다. 또한 먼곳을 볼 때에는 동공이 열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에는 오그라든다. 쉽게 말하자면 사진기의 조리개와 같은 작용을 하는 것이다.

  5. 모양체근
  6. 모양체근은 모양근결합조직 또는, 혈관망과 색소로 구성되어 있다. 먼곳이나 가까운 곳을 확실하게 볼 수 있는 눈의 조절작용은 모양근의 수축이 수정체로 전달되어져서, 수정체 앞면의 두께를 변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수정체의 영양보급의 역할을 하고 있다.

  7. 수정체
  8. 수정체는 직경 9mm로써 볼록렌즈모양이다. 주된 역할은 각막과 함께 광선을 굴절시켜 눈속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조절작용에 의해서 원근등 각종 거리에 있는 물체를 밝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9. 초자체
  10. 초자체는 무색투명하며 계란의 흰자보다 약간 단단한 유동체이다. 근시가 심하게 되면 초자체가 희미해지고 시력이 현저하게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11. 망막
  12. 망막은 두께 0.5mm정도의 엷고 투명한 막으로써 10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는 빛을 느끼는 시세포층도 포함되어 있다. 시세포는 추상체와 간상체로 나눌 수 있는데 추상체는 밝은 장소에서 활동하고 색을 감응할 수 있으며 간상체는 어두운 곳에서 활동하며 약한 빛을 감응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명순응과 암순응에 대하여
    암순응...
    밝은 장소에서 어두운 장소로 들어갈 때 처음에는 광각이 불량하여 약한빛을 발하는 물체는 잘 보이지 않는다. 또한 간상체가 차츰 기능을 발휘라여 1시간 후에는 광각이 더욱 나빠진다. 그러한 경우 동공의 크기는 켜져서 조금이라도 빛이 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자동적으로
    명순응...
    재차 밝은 곳으로 나갔을 경우 암순응에 필요한 시간은 매우 짧아서 40초에서 1분정도의 짧은 시간으로 순응한다. 밝은 장소에서는 추상체가 간상체로 바뀌어 활동하지만 그와 동시에 빛이 들어가지않도록 동공의 크기는 적당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것을 축동이라 한다.

  13. 황반
  14. 황반은 망막의 중심붕에 있으며 그중에서 가장 중심이되는 것을 중심와라고 한다. 이 중심와에는 추상체가 많고 잘 보이는 곳으로써 색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 시각이 전달되는 방법

우리가 사물을 보고 그것이「보인다」라고 했을 때 생기는 감각을 시각이라고하는데 다음과 같은 순서에 의해서 전달된다.

  1. 눈에 들어오는 광선은 최초의 각막에 의해서 굴절된다.
  2. 다음의 굴절광선은 홍체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동공을 통하는데, 불필요 한 빛을 차단한다.
  3. 다음의 이 광선은 그 안의 수정체에 의해서 굴절된다. 수정체의 시로역할은 상당히 중요한고 각막에 의해 굴절된 광선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줄뿐 만아니라 보고자하는 물체의 거리에 응해서 생기는 굴절부 족을 적당한 만곡증가와 전진에 의해서 바로 잡아준다. 이것을 조 절이라 한다.
  4. 수정체를 통과한 굴절광선은 초자체의 안을 지나서 망막에 도달한다. 이 곳에 도달한 굴절광선은 물구나무서기의 모양을 한다.
  5. 망막상에 이어진 모양의 각부분은 1억2천만개나 있는 시세포의 상당부 분을 자극한다.
  6. 시세포는 빛을 받아서 세포안에 있는 감광물질이 활동하여 그 자 극이 시신경에 전달된다. 시세포는 어딘가에서 빛의 에너지를 전기적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힘을 지닌 듯이 빛이 시세포를 자극했을 경우 매우 약한 이차적전위치가 분명하게 발생함.
  7. 시신경에 전달된 자극은 시속교차라고 하는 부분에서 좌우 눈 의시각이 반분교차한다.
  8. 시색을 거쳐 제1차시중추에 도달, 시방선을 통하여 대뇌후 두엽피질 의 제2차시중추에 도달한다. 이것에 의해 우리가 항상 느끼고 있는 시각의 기초를 얻을 수 있다. 이 기구는 긴 행정 같지만 거의 한순 간에 작동한다. 이와 같은 시각이 전달되는 경로를 시각전달로 라고 한다.


3. 눈의 원근조절작용

인간의 눈은 마치 사진기와 같다고 말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방법을 보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초점맞춤의 작용은 모양체근과 수정체에의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구조는 다음과 같다.

안경은 꼭 필요할 때에만

  1. 먼곳의 촛점에 맺어진 안경을 낀 채로, 사물을 보게되면 먼곳의 촛점은 맞으나 가까운 곳의 촛점은 맞지 않는다.

    안경은 꼭 필요할 때에만-01

  2. 때문에 가까운 곳의 촛점을 맞추다보면 더욱 두꺼워지게 마련이고 근시도는 더욱 진행된다.

    안경은 꼭 필요할 때에만-02

  3. 이 상태가 조금만 더 지속되도 이미 같은 렌즈로서는 먼곳의 촛점은 맞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약시나 난시 또는 강도의 근시를 제외한 후천성근시에는 독서나 근업을 할때에는 안경을 벗는 습관을 몸에 익혀 렌즈를 계속 갈아끼우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성인을 제외한 성장기에 있는 초,중,고 학생들은 위와 같은 이치를 충분히 판단하여 렌즈를 바꿔낄 때에는 안경도수가 약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력이 더욱 나빠졌다는 사실을 인식하여야 한다.

    안경은 꼭 필요할 때에만-03

  4. 신경일중 지배설
  5. 독일의 생물학자인 헬름홀쯔가 약 백년전에 발표한 설에 의하면「가까운 곳을 볼 때는 부교감신경의 작용으로 모양근이 긴장하여 진씨대를 풀어주어 수정체를 두껍게해서 가까운 물체가 망막에 정확하게 옮겨진다. 또한 먼곳을 볼 때에는 수정체가 자연히 엷어져서 먼곳의 빛이 망막에 옮겨진다」라고하는 학설이다. 이 학설에 있어서「가까운 곳을 볼 때 모양근이 긴장하여 진씨대를...」라고하는 이완설에 관해서는 타당하다고 생각되지만 「먼 곳을 볼 때에는 수정체가 자연히 엷어지고...」라는 부분에 의문이 간다.

    우리가 먼곳을 볼 때 또는 먼곳의 무엇인가를 보고자할 때 단지 모양근이 풀어진다라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가능한것인가 라는 것이다. 단지 모양근이 풀어진다. 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며 먼곳을 볼 때에는 모양근이 쉬고있을뿐만아니라 진씨대를 끌어당겨 수정체를 엷게하는 무엇인가의 구실이 없으면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6. 신경이중 지배설
  7. 「가까운 곳을 볼 때에는 부교감신경의 활동으로 모양근중에서 윤상근이 긴장하여 진씨대를 풀어주어, 수정체를 두껍게해서 가까운 곳의 물체가 망막에 연결된다. 먼곳을 보면 부교감신경의 활동으로 모양근중에서 종주근이 긴장을 풀어주어 진씨대를 끌어당겨서 수정체를 엷게하여 먼곳의 빛을 망막에 옮긴다」이 설은 전에서 기술한 헬름홀쯔의 학설에대한 것인데, 최근 형광현미경 등에 의해서 꽤 유력한 설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모양근을 자세히 조사해본 결과 조르는 작용의 근육과 방사상에 붙어있는 브류게씨근 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륜상에 조이는 근육이 풀어지면 동시에 방사상의 근육이 작동하는 것은 아닌지, 이것은 진씨대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것으로 수정체를 더욱 엷게하여 먼곳에 초점을 쉽게 맞출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륜상근과 방사상근은 전자가 부교감신경, 후자가 교감신경의 지배를 받고있다라고하는 의미이다. 의과치과대학의 실험에의하면 완전히 어두운 방에서의 사람눈의 초점은 안전1.5m~2.5m의 가까운 거리라고 전해지고 있다. 결국, 모양근의 정지상태일 경우는 인간의 눈의 초점은 헬름홀쯔가 이야기한 무한대는 아니다 라는 결과였다. 이러한 상황을 근거로 모양근육이 쉬고 있는 상태의 초점은 안전 약 2m에 있고, 그것보다 가까운 곳에 초점을 맞추었을 때에는 부교감신경의 활동에 의해서 ‘뷰라씨’ 륜상근이 작용하여 2m보다 먼곳에 초점을 늘렸을때에는 ‘브류게씨’ 방사상근이 활동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와같이 가까운 곳을 볼 때와 먼곳을 볼 때에는 각기 다른 신경지배에 의해서 작동한다는 반설을 모양체근의 이중지배설이라고하면, 헬름홀쯔가 말한 가까운 곳을 볼 때의 부교감신경이 활동하여 먼곳을 볼 때에는 쉬는 것에 불과하다 라는 반설을 모양체근의 일중지배설이 라고한다.



    인간은 본디 자연인 입니다

    자연 만물에는 낮과 밤이 있으며 그 로 인해 인간의 눈은 낮에는 충분한 볕을 쬐여 먼 곳을 보고 눈부심이 심하면 홍체가 긴장을 하고, 밤에는 충분한 휴식으로 홍체를 열어 낮에 긴장했던 부분을 이완시켜 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인은 밝은 조면과 TV, 컴퓨터와 같은 매체로 인해 잠에 들기 전 까지는 낮과 (홍체의 긴장)같은 자극을 계속적으로 받게되어 눈의 기능이 약화 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눈의 자연성을 살려주는 것이 필요 합니다 (눈주위 마사지, 안구운동, 홍체의 긴장과 이완, 원근운동등)

    똑똑한 아이로 키우려면 좋은 시력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