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 눈운동기구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 퍼스널스코프

아이존과 함께 우리가족 모두
밝고 편안하게 세상을 보자!

사용후기 국내의 전문가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아이존입니다.

 
작성일 : 17-03-22 17:51
a/s실망입니다.
 글쓴이 : 신명진
조회 : 3,753  

작년 10월에 구매해서 사용중 제품이상이 생겨 보냈는데 역시 우리나라는 제품판매하면 끝인가 봅니다.

구매할때 저희 아이아빠랑 아이랑 3명이서 직접 매장에 예약하고 가서 구매했습니다.

이것저것 꼼꼼히 물어보고 제품 고장나면 어쩌나 그것또한 중요한 문제라 질문하니 1년안에는 렌즈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보내주시면 세척해서 왕복택배배부담해서 보내드린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제품이상이라 보냈는데 오전에 친절히 남자분이 잘받았고 제품에는 이상이 없고 렌즈에 끈적거리는 이물질이 끼어서 셔터 작동하는데 이상이 생긴거 같다고 깨끗이 세척해서 지금은 잘 작동된다고 보내드리겠다고 엔지니어분께서 연락주셔서 감사하다고 통화를 종료했는데

오후에 다시 여자분이 전화하시더니 이물질은 고객의 실수로 들어간거니 택배비는 반씩 부담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건뭔가? 오전에 엔지니어분이랑 통화할때는 그런말씀이 없으셨고 분명히 구매할때도 이물질이 낀것도 세척해서 보내준다고 하셨는데 이제와서 이게 무슨소린가 싶더라구요. 하나하나 말씀드리니 판매할때 그렇게 말씀하셨냐고 그렇게 해주는건 없는데 라고 하시며 저를 거짖말 쟁이로 만드시더군요.

부품을 교체한것도 아니고 세척만해서 보내주시는거라 엔지니어분도 그런말씀 없으셨는데 이제와서 왜 그러시는건지 모르겠다 했더니 이물질이 끼어서 셔터를 사용할수 없게되서 교체를 했다고 하시더군요. 전화거신 분은 여자분으로 엔지니어분이 수리해놓고 가신걸 그냥 택배보내려다 전화하시는거라 하셨는데 엔지니어분이 하지도 않은 부품을 교체했다고 하시며 말이 달라지시더니 이물질이 끼는건 고객의 과실이라 하시더군요.

제가 제품 구매하러 매장에 갔을때 설명해주시기를 렌즈안쪽에 이물질이 낄수 있다 그러면 분해를 해서 세척을 해야 한다 그럴경우 1년안이면 보내주시면 왕복택배비도 저희가 부담해서 다 서비스 해드린다고 했다.

그여자분께 그럼 이물질이 들어갈 가능성은 전혀 없나요? 했더니 건전지를 교체하려고 뚜경을 열고 닫아야하니 그때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갈수 있다고 대답합니다. 그럼 그런것도 고객의 과실이냐 했더니 그런 경우는 없었다네요. 헐~~ 들어갈수 있는데 그런경우로 수리를 보낸사람이 저밖에 없다는게 고객의 실수라는 근거라는게 말이되나요?

저는 분명히 구매할때 판매자분에게 이물질이 낄수 있다 그런 경우도 1년안에는 수리해주신다고 들었고 오전에 수리하셨다고 전화주신 엔지니어분도 이물질이 끼어서 그런거라고 안내해주셨구요.

그런데 여자분이 전화해서 이물질이 끼어서 무상수리해주는 그런경우는 없다하시고 이물질이 들어갈수는 있는데 그런 경우 고객의 과실이라 할수는 없는데 그런 경우는 여태까지 없었다는 이유로 고객의 실수라고 우기시는건 무슨 이치인가요?

택배비 그거 얼마안되는거로 이렇게 하시냐고 저한테 그러셨죠? 그말이 더 기분나쁨니다. 택배배 얼마안하는거 압니다. 그 얼마안하는 택배비땜에 몇십만원짜리 제품 구매한지 1년도 안된거 1년 무상a/s 해주신다는 약속을 마음대로 고객의 실수라고 우기시고 부담하라고 하시는건 잘하시는건가요?

판매하실때의 태도랑 전혀 상반되네요.

제가 그택배비 몇푼때문에 거짖말을 할까요? 저희 아이 아빠랑 아이랑 다같이 가서 구매하며 들었던 말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남자분 엔지니어분이랑 통화한것도 녹음파일로 있습니다. 들어갈때 나올때 말이 이렇게 달라지니 소비자가 똑똑해 질수밖에 없네요.

아니면 바보취급당하니까요!

전 사실 제품구매해서 효과 그닥 모르겠어요.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고 해서 아이는 매일 시키고 있는데 아직 그닥 효과는 모르겠어요.

믿고 사용해보려 했는데 참 제품의 효과도 이런 서비스정신이라면 믿음이 안가네요.


오늘 전화하신 그 여자분 끝까지 저에게 죄송하다고 한마디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번 한번은 그럼 해드릴께요. 마지못해 그렇게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제가 거짖말쟁이가 된거같고 그까지 얼마안되는 택배비땜에 진상부리는 소비자가 된거 같아 무지 기분이 불쾌해서 글남깁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를 말하는데 진상부리는 소비자로 취급받는다는건 아니라는걸 다른분들도 아셔야 하니까요.

앞으로 제품이 또 고장날까 겁이 나네요.



IZON 17-03-23 12:38
답변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내부적으로 전달사항에 착오가 있어서 고객님과의 통화에서
고객님의 기분을 불쾌하게 만든점 죄송합니다.

저는 해당제품을 a/s를 담당하였고 고객님과 처음통화하였던 a/s담당자입니다.

저와 통화할 당시에도 제품이 끈적거리는 초록색 액체의 침수로 인하여
제품 셔터부분이 제품 본체에 끈적하게 붙어서 동작을 하지 않았다고 알려드렸으며
세척을 하여 다행히도 동작을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제품이 침수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알려드렸습니다.

처음 구매하실때 먼지가 렌즈에 붙으면 렌즈 세척을 사용자분께서 하실 수 있으나
하시기 어려울때는 보내주셔서 세척하셔도 된다고 안내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세척에 대한부분이 침수에 대한 부분을 포함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품이 침수되어 동작이 되지 않는 부분은 제품구동상에 문제를 발생시키므로
침수와 관련된 부분이 이물질 세척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침수로 인한 부분으로 a/s가 발생된 것이므로 일반적인 렌즈 세척 및 일반 a/s사항이라고
보기어려워서 고객님과 통화하였던 출고담당자(여자분)이 택배비와 관련된 내용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품 침수의 정도가 심하긴 하엿으나
다행히 회로와 부품상에 전기적으로 문제가 없어
무상a/s가 된것이지만
만약 제품 침수의 정도가 심하여 회로 및 부품까지 침수되었다면
a/s비용이 발생될 수 있었기에 앞으로도 제품 침수가 되지 않도록 주의부탁드립니다.
(일반적인 전자제품의 경우에도 제품침수는 소비자 과실로 되어있다는 점은 고객님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일반적인 a/s사항(제품침수 및 파손을 제외한 사항)에 대하여 별도의 a/s비용을 현재까지 받은적이 없습니다.

여타 업체들은 보증기간이라도 제품 a/s를 위해서 택배발송시 왕복택배비를 업체측에서 부담하는 경우는 없지만
저희는 제품 a/s가 많이 발생하지 않으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있기때문에
구매1년간 일반적인 a/s발생시에 왕복택배비도 저희가 부담을 한다고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사무실을 내방하시어 제품 체험을 하시고 구매하셨기에
제품의 효과는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현대와 같이 눈이 나빠질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눈이 나빠지는 폭이 적어지고 유지관리가 된다는 것만도 좋아졌다고 볼수는 있으나
실질적인 시력향상을 하기위해서는 수시로 자주사용하시며 눈이 나빠지는 일을 줄이는 노력을 하시면
일반 고객분들이 느끼시는 실질적 시력향상의 효과를 충분히 보실 수 있습니다.

눈이라는 기관이 나빠진 기간에 비례하여 좋아지지만 기구를 수시로 자주 사용하고
눈이 나빠지는 일(밝게보고 가깝게 보고 작은것을 보는일)을 줄이는 노력을 하시면서 안경을 필요할때만 착용하는 노력을 하시면
그 기간도 단축될 수 있습니다

내부적 전달에 착오가 있어서 고객님의 응대를 제대로 못하여
고객님의 기분을 상하게 만든점에 대하여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의 a/s안내 및 a/s와 고객응대를 더욱 철저하는
아이존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