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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5 01:15
간헐성(교대성) 외사시, 근시. 난시
조회 : 15  
안녕하세요. 5세 여아 부모입니다. 간헐성(교대성) 외사시가 있는데 근시와 난시도 있어서 안경을 씌우고 있습니다. 2017. 5월에는 OD ( S-1.50 C-1.25 A 10) OS( S -0.50 C -1.00 A 170) 에서 2017. 11월에는 OD ( S-1.50 C-1.25 A 10) OS( S -1.00 C -1.50 A 165) 에서 2018. 10월 새로 최근 이렇게 처방을 받았는데요. OD ( S-2.00 C-1.75 A 15) OS( S -1.00 C -2.25 A 180) 근시가 오른눈 2단계, 난시 오른쪽 2단계/왼쪽눈 3단계가  더 나빠져서 고도근시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그러면 외사시에도 더 안좋은 영향이 생길까봐요. 현재도 외사시 35 프리즘 각도가 나오고있거든요. 아직 어려서 수술을 해야할경우 조금더 미루고 싶어서 근시와 외사시가 더이상 악화되지 않기를 바라는데요. 새로 최근에 받은 처방전의 안경을 성장하는 아이에게 씌워야하는것인지.. 조금 낮춰야하는 것인지.. 지식인에 (아이존) 남기신 20개월동안 하셨던 눈운동과 아이존 기계가 저희 아이(만4세) 에게도 해당이 되는지요..

IZON 18-10-15 09:56
 211.♡.39.18 답변  
간헐성 사시의 경우 눈이 피로도를 느끼면 사시가 간헐적으로 나타나게 되어
간헐성 사시라고 부릅니다.
아이나 어릴 때는 간헐적 사시를 갖고 있다가 성장하고 커가면서 서서히 간헐적 사시가 자연스레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눈이 피곤하거나 혹사할 경우 다시 나타나느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태어나는 환경부터 눈이 나빠질 수 밖에 없고
커가면서 점차 정보를 근거리에서 접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밝게 사는 생활 환경으로 인해 눈이 본래 갖고 있는 조절력을 살리기 어려운데다
눈은 한번 나빠지기 시작한 시력은 계속 나빠지려 합니다.

혹시 아이가 필요해서 안경을 쓰는 것인가요?
안경은 안보이는 것을 보게해주는 도구이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우리몸을 교정해주지 않습니다. 우리눈이 교정이 된다면
착용하고 난 이후에 눈이 교정되어서 안경을 안써도 시력이 잘나와야 정상이지만
잘아시겠지만 안경은 단순히 안보이는 것을 보게해주는 도구입니다.
따라서 필요할때만 아이가 안경 케이스에서 안경을 꺼내서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에 안경을 오랜기간 항상 착용해서 안경을 벗을만큼 시력이 좋아진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보시면
그분들은 아직 도수를 높여서 안경을 착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받거나 노안또는 기타 눈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시는 경우들을 보시면
항상 착용하는 것이 좋은지 안좋은지 간접적으로 아실 수 있습니다.

안경을 착용하는 시기가 늦으면 늦을수록
안경의 도수를 너무 높게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그마만큼 눈은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갖게 되고 보려하고 조절하려 합니다.
물론 나빠지는 것은 밝고 가깝고 작은 것을 보는 생활의 연속으로 인해
관리를 하지 않으면 나빠지게 되지만 나빠지더라도 덜나빠지게 됩니다.

분당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발견하여 보도도 되었던 내용중에
어릴때 부터 안경을 착용한 아이들을 추적 검사한 경과 나이가 든 이후에
녹내장 및 백내장 발병율이 높다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력을 수치만 놓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안과나 안경점을 가면 나안시력 0.3이 나와도 불편하지 않으면 안경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또 다른 안과나 안경점은 나안시력 0.7만 나와도 안경을 맞추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같은 수치를 놓고도 개인적 소견이 들어가기 때문인데
안경없이 볼 수 있는데 안경을 착용한다면 좋은 눈에 안경 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근시용 안경이라면 멀리보기 위해 맞춘 안경이므로
멀리 있는 것이 안보일때만 착용하도록 하며 가까운 거리를 볼때는 안경을 착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고 잘 걷는 사람에게 휠체어를 주고 타고 다니라고 하면 나중에는 잘 걷지 못하는 게 되는 것처럼
시력이 나쁘지 않은 사람이 도수 높은 안경을 처음에는 어지러움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 적응되는 경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나빠진 시력(사실 만 6세는 되어야 시력이 형성된다도 볼 수 있긴 합니다)이
좋아질 수 있는지 또는 더 많이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 할 수 있는 지가 궁금하실 것입니다.

네, 우리 몸이 운동과 관리를 통해서 건강해질 수 있는 것처럼
눈이 비록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신경계이고 얼굴안에 들어가 있어서 운동과 관리가 어렵지만
저희 눈운동기구를 사용하게 되면 눈안의 근육이 스스로 움직이도록 운동을 시켜줄 수 있으며
안구를 잡고 있는 근육을 강화시켜주어 안구를 균형적으로 잘 잡도록 눈이 제자리에 위치하도록 함과 동시에
양쪽눈이 각각 운동을 하지만 또 함께 운동을 하여 양안융상을 통한 사시측정 및 안구근육 운동이 가능하여
사시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좋아지는 정도나 단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사시의 경우 어릴때 수술을 하더라도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려고 하여 재발하는 경우가 있으며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 눈운동기구는 사시와 안구진탕을 갖고 있던 초등학생이 가정과목 선생님과 함께 열심히 운동해서
사시와 안구진탕이 좋아져서 실천수기로 발표한 사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