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 눈운동기구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 퍼스널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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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4 14:36
6살. 만 5세 아이 영유아 검진에서..
조회 : 527  

6살 만 5세아이 영유아 검진에서 시력이 0.4~0.5가 나와서 안과검진 소견이 나왔습니다.

큰아이가 같은 시기 0.6정도. 정상범위 커트라인이었구요... 1년후엔 1.0정도가 나왔습니다.


암튼... 둘째아이 어제 검진에서 정말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엄마 아빠 다 안경쓰고. 아빠시력은 그냥 0.2정도. 엄마시력이 굴절도(?) -5.5정도의

중고도근시였구요. 어려서 나빠진 건 아니고. 초등학교 5~6학년에 0.7전후로 약한 도수의 안경을 수업시간에만 쓰다가. 중학교 2~3학년때 급속도로 나빠졌습니다.

키가 다 큰 나이인 고등학교때 근시진행이 멈춘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니 1년에 한번 안경렌즈를 바꾸러가도 도수의 변화는 거의 없었으니까요.


아직 나이가 어린데 시력이 정상범위에 안나오니... 정말 초고도근시로 진행될까 그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집안에 약시는 없습니다.


우리 둘째아이. 미리 문의해봤는데... 만5세 아이도 사용가능하다고 하셨으니... 우리아이 아직 시력이 완성된 나이 아니니까.. 아이존 틈틈히 자주 열심히 시키고

스마트폰 컴퓨터 텔레비전같은 것 금지시키고 야외놀이 가능한 많이 시켜주면 개선하능할까요?


지금 전 라식수술후 눈이 다시 나빠져서 아이존 열심히 하고 있구요. 스마트폰은 사실상 문자, 톡도 딱 최소한만 하고 그 외엔 거의 안합니다. 스마트폰 하루에 많이 봐야 20분. 것도 하루종일

사용시간 다 합쳐야 그정도 될 것입니다. 컴퓨터도 하루에 많이 해야. 2시간. 물론 한꺼번에 아니고. 꼭 필요한 시간만 잠깐 잠깐해서 하루종일 사용하는 시간 다 합친 시간이구요.

텔레비전도 보긴 하지만 1시간 보면 반드시 아이존 하면서 눈 쉬어줍니다.


엄마인 저도 열심히 하고. 아직은 시력이 완벽하게 1.0은 아니지만 0.8~1.0사이인 큰아이도 책읽고, 컴퓨터 하고 그리고 그냥 틈틈히 엄마 따라서 2세트 하루에 4~5세트번 합니다. 스마트폰은

절대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제 만 5세 되어가는(58개월) 둘째아이 시력 개선될 수 있을까요?


IZON 18-02-26 11:57
 222.♡.21.46 답변  
우선  시력은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전적 요인으로 시력이 나쁘다면 우리의 선조들은 눈이 다 나빠야 정상이겠죠
유전적요인으로 차지하는 바는 극히 작습니다.

학부모님이 저교정 안경을 수업시간에 착용하신것은 잘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근시진행이 멈춘것은 아닙니다. 성장인 요소가 사라졌을뿐
나빠지기 시작한 눈은 계속나빠지려 하며 관리가 안되기에 더욱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1년에 한번 안경렌즈를 바꾸러가도 도수의 변화가 없었던것은
초반에 안경을 항상착용하지 않으면서 눈스스로 보려는 성질을 유지하여 눈이 그나마 조절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두셔야 할부분이 있습니다.
자녀분이 태어나고 자란환경과 학부모님이 태어나고 자란환경이 다르다는 기에
학부모님의 학창시절에는 7디옵터만 넘어도 초고도근시라고 하였으며 7디옵터 넘는 학생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10디옵터 넘는학생이 굉장히 많으며 심지어 13디옵터가 넘는 학생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눈이 더욱 혹사하고 나빠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므로 자녀분과의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이럴때 중요한것은 눈을 관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10~20년 전에는 학생들의 외부활동 시간이 하루 평균 2~3시간정도 되었지만
현재 학생들의 외부활동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이 채 되지 않을정도로 실내생활이 많고
근거리 작업시간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눈을 관리한다고 하면 안과검진받으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데
눈을 관리하는 것은 눈을 사용한 후에는 멀리보면서 눈에 휴식을 주고
불필요한 스마트폰사용, 과도하게 밝은 빛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등
밝고 가깝고 작은것을 보는것을 줄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눈을 관리하면서 틈틈히 눈을 운동시켜주면
눈안의 근육이 강화되어 눈의 조절력을 살릴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컴퓨터 텔레비전을 금지시키는 것은 오히려 아이의 동기부여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컴퓨터, tv등을 시청한 이후에는 반대적인 일(눈운동과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며
야외놀이를 그냥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야외에서 놀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유도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사용횟수를 늘리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사용횟수는 적은 편입니다.

자녀분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선행사용하여서 아이의 사용을 유도하는것도 좋으며
자녀분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동봉된 기록장에 자녀분이 사용할때마다
부모님이 사인해주거나 스티커를 붙여주는 식으로
한페이지 모두 채우면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사주거나 외식을 하시거나
아이가 어느정도 컷을때는 스티커같은 부분이 동기부여가 안될 수 있으나
열심히 사용하여서 시력이 유지만 되거나 한단계라도 더 좋아지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사주거나
가족외식을 한다는 식으로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횟수를 정해서 사용하시기 보다는
틈날때마다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책보고 사용하고 티비보고 사용하고 컴퓨터하고 사용하고 밖에 나갔다 들어와서 사용하는 식으로
눈을 사용한 후에는 바로바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아이가 1.0이 꼭 나왔으면 하시겠지만
너무 시력의 수치에 얽매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시력은 그날그날 컨디션에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현대생활에선 1.0정도의 크기를 볼 수 있는 빈도가 적기때문에
1.0까지는 그다지 필요치는 않습니다.

수치에 너무 신경을 쓰시게 되면 일희일비 하시게 되어
걱정은 걱정대로 생기고 자녀분을 자꾸만 시키게 되므로
가장 좋은것은 눈을 관리하도록 하는 의지와 노력정도만 하시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경혜 18-02-26 12:45
 116.♡.196.171 답변 삭제  
요즘 아이들 그렇게 심한 근시가 많은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네.. 저랑 동갑내기 남자들이 저랑 같은 시력이면 현역을 못가고.. 아마도 방위판정을 받았을거에요. 그래서 전 제가 눈이 많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보다도 더 나쁜 근시가 그렇게나 많다니! 정말 걱정되고 무섭네요..

엄마인 제가 열심히 아이존을 하니.. 아직은 시력이 정상범위(그래봐야 0.8~1.0사이인 것 같아요.)인 첫째도 흥미있게 하고.. 이젠 둘째도 아직은 어려서 1회만 하고.. 쉬었다 또 1회만 하고 그래요. 그래도 싫다고 안하고... 본인이 먼저 나 눈운동 해야지! 그러네요.

이렇게 텔레비전은 하루 최대 1시간. 컴퓨터와 스마트폰은 절대 금지입니다. 야외활동 꾸준히 자주 해주고.. 아이존도 틈틈히 열심히 자주(둘째는 어려서 한번에 그냥 1회만 해요.) 7회~10회 해주면... 관리가 좀 되어서 1.0은 아니더라도... 초고도근시는 막을 수 있을까요? 지금 심정으로 나빠지더라도 엄마인 저만큼은 안나빠졌을면 좋겠네요..

6살 영유아 검진에서 0.4나온 우리 둘째는 아직 시력이 발달단계이기에 관리를 잘 해주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 정확한 검진을 위해서 안과를 가봤지만 숫자를 완벽하게 알아야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다고 검사를 못했어요. 아이가 숫자를 알긴하지만 낯선 장소에서 긴장하면 말을 제대로 못하더라구요.(영유아검진은 그림이었습니다.) 둘째.. 1.0이 아니라. 그냥 조금씩이라도 더 좋아지면 정말 좋겠어요.
IZON 18-02-26 17:24
 222.♡.21.46 답변  
눈은 관리입니다. 열심히 관리하시면 초고도근시가 아니라 고도근시가 되지 않도록 관리가 가능합니다.

자녀분의 시력이 좋아질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 답변을 드리자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마치 학부모님이 라식을 해서 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진것처럼)
그러므로 시력의 수치만에 너무 연연하지는 않으시면서
최대한 눈을 관리하도록 하자라는 생각을 갖으시는게 좋습니다.

아이들은 기구의 운동이 재미있는것이 아니라
첨엔 흥미가 있어도 점차 흥미도가 떨어지고 지루하게 느끼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의 선행사용과 역활이 중요합니다.
단순하게 시키는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먼저 사용하시고 잘사용하도록 유도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시력의 수치에서 1.0으로 좋아지는 것은 불가능이 아닙니다.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력과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이경혜 18-02-26 18:41
 116.♡.196.171 답변 삭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크게 알게되었습니다.
앞서 답변에서 제가 초기 안경사용을 최대한 자세한 것이 나름의 효과가 있었다고 하셨는데.. 눈이 많이 나빠진 상황에서도..
사실 굴절도 -5.5의 근시면 안경벗고는 밥상의 반찬도 잘 안보이죠.. 하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쉬는 시간 화장실을 갈 때.. 등하교할 때 버스 번호판을 확인하고 버스를 타면 안보여도 안경을 안썼습니다. 안경도수가 높다보니.. 사춘기 여자아이 입장으로.. 안경쓰면 눈도 작아보이고.. 너무 싫었거든요. 그랬던 것도 나름의 눈조절력을 조금이라도 잃지않는 원인이었나보군요..

현재 전.. 3회연속 1세트기준. 하루평균 10세트 합니다.
난시때문에 눈이 아주 힘들지않으면 라식후 눈이 나빠져서 맞춘 안경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줌마이다 보니..
집안일이 대부부분의 업무라서.. 집안일 할 때는 안경을 쓰지않습니다.

대신 텔레비전을 볼 때.. 난시때문에 흔들려보이거나 초점이 안맞는 느낌이라.. 그땐
안경을 사용하지만.. 컨디션이 좋아서 그럭저럭 보이면 안경을 안쓰고 보고. 무엇보다 텔레비전 보는 시간도 완전 줄였습니다.

그냥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쭙는데... 사실상 완벽하게 불가능하지만.. 만약 우리아이들이 딱 백년전 조선시대 환경으로 또는 백년전
몽고초원 환경으로 돌아간다면... 그렇게 산다면... 눈이 나빠지지않는 것은 물론이고 눈이 건강해져서 시력도 좋아질까요?

그리고... 아파트가 남향은 아니라서 낮이라도 실내에 해가 들지않으면 컴컴한데.. 그땐 조명을 켜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안켜주는 게 좋을까요? 궁금합니다. 지금까지는 어두우면 시력이 나빠질까 늘 조명을 켜줬거든요.
IZON 18-02-27 14:24
 222.♡.21.46 답변  
다시한번 안경에 대해서 이해를 도와드리자면
안경을 무조건 착용하면 좋기는 하지만
현대생활에서는 학업, 생계등을 이어나가야 하기에
무조건 착용하지 않는것도 어려운것이 사실이므로 되도록이면 필요할때만 착용하도록 하는것입니다.
아무리 잘 맞춘 안경을 착용하여도 다른생각을 하고 있으면
눈앞에 정보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것처럼
우리의 현대생활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럴수록 선택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얻으려는데 그것이 안보인다면 안경을 착용하고
그외에는 안경을 벗도록 하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조선시대나 몽고초원 환경에서는 눈의 조절력을 일정부분 키울수는 있을것이고
눈이 혹사당하는 것이 없기에 건강해지고 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몽골사람들이 눈이 좋다는 이야기도 예전 이야기가 된것처럼
현재 몽골사람들이 사용하는 겔이라는 천막에서 태양광전지를 통한 전기불을 사용하고
그들도 스마트폰, 노트북을 사용하고 수술실, 분만실에서 아이를 출산하고있어
눈이 이미 나빠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눈나쁜 사람은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이신데요
세종대왕님은 실명에 가까울 정도로 시력을 잃으셨었습니다.
이유는 애민정신으로 한글 등 다른부분들을 개발하고 관여하시다보니
호롱불 밑에서 책을 오래 읽으시고 근거리 작업시간이 오래되고
야외활동을 거의 하시지 않다 보니 눈이 나빠지신 것입니다.

전기불을 사용하지 않고 별을 보고 생활하는 것이 눈에 가장 좋으나
현대생활에서는 어려운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므로 근거리 작업이나 밝게사는 생활을 안하고 살수느 없으나
이러한 눈을 사용한 이후에는 멀리보면서 눈에 휴식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어두우면 시력이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에 점차점차 밝아져서 요즘에는 led라는 굉장히 밝은 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눈은 밝은빛에 취약성을 나타냅니다.
하나의 예로 건물, 탄광 등이 무너져서 매몰된 사람을 구조할때
구조한 사람에게 가장먼저 하는것은 눈을 가리는 것입니다.
또하나의 예는 예전에 우리선조들은 아이를 출산할때 방의 창문을
모두 차양하여서 어두운 곳에서 아이를 출산하였고
엄마가 산후조리를 하는 삼칠이라는 기간동안 아이에게 빛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이유는 갑작스런 밝은 빛은 실명도 할 수 있고 눈의 조절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답변드리면 많이들 궁금하시는 부분이
그렇다면 어떤불빛이 눈에 그나마 나은가를 문의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열등 < 형광등 < LED 순으로 덜 밝은 백열등이 밝기가 가장 낮아서 눈에 가장 좋기는 합니다만
백열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없기에 그냥 형광등을 사용하셔도 되며 이미 LED로 바꾸셨더라도
다시 형광등이나 백열등으로 바꾸시기 보다는 장시간 사용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럽, 미주쪽을 여행가시거나 TV의 여행프로그램을 보시면 해당지역사람들은
백열등 조차도 간접광(벽에 비추어 반사되는 빛)으로 사용하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분위기를 좋게하기위해서 보다는 눈이 편안함을 갖을 수 있도록 하기위함이고
밝은 빛이 눈에 좋지 않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 홍콩 등 아시아의 나라들이 유독 밝게 살고 있으며
그렇기에 해당 5개나라의 근시비율이 나라에 비하여 월등히 높기도 합니다.

남향이 아니고 북향이라도 낮에 실내에서 해가 들어오지는 않겠지만
반지하가 아닌이상 자연광으로 사물이나 글자가 보이실 것이므로 추가적인 불빛을 사용하지 않으셔도 될것입니다.
어두우면 눈이 나빠질 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가장 잘못알려진 상식중 하나로
오히려 밝으면 우리눈은 그순간부터 긴장을 하게 되고
긴장이 지속되면 피로가 누적되며 조절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낮에 자연광으로 글자가 보이고 사물이 보임에도 잘안보인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그마만큼 우리가 밝은 환경에 적응되었기 때문이며
밝으면 조금더 잘보이기는 하지만 눈이 혹사하는 환경이므로 좋은 환경은 아닌것입니다.

조명의 필요여부는 안경과 동일합니다.
조명이 없는상태에서 글자나 사물이 보이면 조명이 필요치 않지만
글자나 사물이 보이지 않는 저녁같은 경우에는 조명을 켜서 글자를 보도록 하는것입니다.
조명도 필요에 의한 도구입니다. 따라서 필요할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장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셔서
불을 켜는 순간부터 빛이 눈으로 많이들어기 때문에 눈이 긴장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경혜. 18-02-27 17:05
 116.♡.196.171 답변 삭제  
조명사용법 조언 감사합니다.

예.. 예전에 몽골초원사람들 시력 3.0은 흔하다하고 했는데... 맞습니다. 요즘은 그렇지않다는 소리 저도 들었습니다.
특히 도시에서 공부하고 대학가고 회사생활하는 사람들은 안경쓰는 사람들 많다고 들었습니다.

역시 환경과 관리가 중요하군요. 백년전의 환경을 만들어줄 수는 없지만. 최대한 유해환경을 막아줘야겠습니다.

꾸준히 최대한 관리해서 아이들의 시력저하를 최대한 방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3주정도밖에 사용안했고. 뭐 뚜렷한 효과는
느끼지 못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유해한 요소를 최대한 자제하고 아이존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자주 해서 관리하고
야외활동을 늘리면.. 언젠간 분명 효과를 저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효과가 있다고 느끼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IZON 18-02-28 09:53
 222.♡.21.46 답변  
네 열심히 사용하셔서 좋아지신 후에는
사용후기를 남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일단 아이들은 성장의 요소를 갖고 있으니
나빠질 수 밖에는 없으나
그 나빠지는 폭을 줄이도록 하면서 유지가 되면 그다음부터는 좋아질 수 있습니다.

눈은 말그대로 관리입니다.
관리가 잘되면 유지뿐만 아니라 좋아질 수 있지만
눈이 나빠질 수 밖에 없는 현대생활에서는 관리가 어려운것이 사실이기에

눈을 사용한 후에는 반대적인 일을 해준다는 생각으로
가족모두 눈을 관리하도록 인식하시고 눈운동기구를 수시로 자주 사용하시면서
안경을 필요할때만 착용하도록하는 인식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