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눈운동 하나만을 생각하며 달려온 30년!

대표이사 장석종은 30년 전에 10년 가까이 안경을 썼었습니다.

그때 안경이 콧등과 귀를 누르는 아픔에 안경을 벗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눈이 좋아질 수 있다는 책들을 많이 접하면서 직접 눈이 나빠지게 된 동기 이유를 찾게 되면서 아이존이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는 생각으로 자연인은 낮에는 일광욕을 하며 멀리 보는 생활을 하고 밤에는 어둠이 내려 눈에 휴식이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낮에는 눈을 혹사 하더라도 그 후에는 휴식과 운동을 해왔고 밤에는 밤(어두움)이 있는 생활로 눈에 휴식을 갖게 하였습니다. 또한 연구를 통해 개발된 시력회복운동 기구로 눈 운동과 휴식을 병행한 생활을 한 결과 18개월 만에 정상시력을 찾았습니다.

과거에는 아이의 엄마가 아이를 낳을 때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는 순간에도 방에 태양광조차 빛이 들어오지 않게 차양을 하였고 엄마가 삼칠을 하는 동안에도 아이에게 엄마의 배속 같은 환경을 줬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아이들이 가장 밝은 곳에서 탄생하며 탄생 후 24시간 밝은 신생아실에서 있게 되는 것과 우유나 분유를 준다고 스탠드를 켜 아기의 눈을 빛으로부터 긴장시키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아이들이 밝게 생활하며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작게 보고 가깝게 보는 생활이 익숙하게 되어 눈이 나빠지는 것을 보고 시력회복운동 기구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눈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 할 수 없다는 인식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방치하여 왔습니다.

그 동안 다양한 환경으로 인하여 시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사회 현상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여 왔으며, 또한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안구의 운동력 강화를 위한 기구를 고안하여 초등학교 등에 교육을 실시하였고, 실제로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고안된 양, 안형 “안구 근육강화 운동기”를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훈련하여 좋은 시력을 유지 맑고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아이존 대표 장 석 종